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摘要: 연길시중앙소학교가 체육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전교의 보급과 함께 특장생 양성과 훈련을 알심 들여 추진해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리 학교 륙상팀이 전 시 중소학생 륙상운동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
연길시중앙소학교가 체육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전교의 보급과 함께 특장생 양성과 훈련을 알심 들여 추진해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리 학교 륙상팀이 전 시 중소학생 륙상운동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20일, 연길시중앙소학교 윤문선 부교장은 희열을 감추지 못하면서 이는 ‘쉽지 않은 성적’이라고 강조했다.
지 난주말 연길시제2고중 운동장에서 펼쳐진 연길시 중소학생 륙상운동대회에서 중앙소학교는 여러 종목에서 획기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윤근정 학생이 100메터, 200메터에서 모두 우승을 따냈을 뿐더러 100메터 시 기록을 돌파하고 진이 학생이 400메터 우승을, 전대림, 정선주 학생이 각기 남녀 800메터 달리기 우승을 따냈으며 조정재 학생이 멀리뛰기 종목 우승을 따냈다. 뿐만 아니라 단체종목인 4*100메터 계주경기와 4*400메터 계주경기에서도 모두 우승을 따냈다.
연길시문체국 홍원석 부국장을 통해 알아본 데 의하면 최근년간 연길시의 륙상운동대회에서 한족학교들이 보편적으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조선족학교들은 메달권 밖에 밀려나 있었다. 중앙소학교가 이번에 개인종목에서 무게 있는 상들을 획득하고 또 집단 3위의 성적을 따낸 것은 실로 조련치 않은 성과로 풀이된다.
성적은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최근년간 연길시중앙소학교는 체육사업에서 ‘건강제일’을 뚜렷이 내세우고 ‘기능+특장’의 학교 체육교육 모식을 실시해 학생들이 체육수업을 통해 체육기능을 장악하고 과외써클 훈련을 통해 한가지 이상의 체육특장을 키우도록 이끌었다. 매일 ‘해빛체육 한시간’을 보장하고 체육 대수업 활동을 혁신적이고 풍부하게 펼쳤으며 ‘중앙소년 달려라’는 구호를 내건 아침달리기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갔다. 매 학기 펼쳐지는 건강월 활동과 각류의 체육경기와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운동흥취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고심하기도 했다.
체육교연실에서는 체육교원마다 가진 다양한 특장을 충분히 발휘하여 축구, 배구, 륙상, 롱구, 무술, 탁구 등 훈련팀을 구성하고 학교의 체육교육 자원우세를 통합해 우수한 체육인재 양성을 적극 내밀었다.
“삼복염천의 무더위에 훈련에 땀동이를 쏟은 선수들과 학교, 가정의 지지, 응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체육교연실 주임이자 륙상대 지도인 김성화 교원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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