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망신, 미국외교관 알고 봤더니 ‘도둑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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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21-7-19 06:19:48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摘要:  당지 시간으로 7월 12일, 로씨야 서북부의 뜨웨르주에서 한 남자가 철길 옆에 세워놓은 철로신호등을 뜯어서 훔쳐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확인한 결과 이 남자는 로씨야주재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외교일 ...

      
             

당지 시간으로 7월 12일, 로씨야 서북부의 뜨웨르주에서 한 남자가 철길 옆에 세워놓은 철로신호등을 뜯어서 훔쳐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확인한 결과 이 남자는 로씨야주재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외교일군으로 밝혀졌다.철로신호등을 훔쳐간 이 도둑의 이름은 윌슨이며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글을 통해 그가 철로에 관한 모든 물품들에 깊은 흥취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로씨야투데이텔레비죤방송국이 13일에 보도한 데 따르면 로씨야외교부 대변인 자할로바는 당일 본 사건과 관련해 미국측에 항의를 제기했으며 가능하게 이 미국외교관의 외교사면권을 취소할 수도 있음을 밝혔다.
로씨야 집법부문에서는 이미 해당 사건을 조사할 데 관한 통지를 미국측에 보냈으나 미국은 조사에 협조하지 않았으며 이 외교일군에 대해 소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씨야주재 미국대사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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