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대학 사생들 항일유적지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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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21-7-21 06:02:50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摘要:  당창건 100돐을 맞아 13일 연변대학 법학, 력사, 신문, 정치, 중문 등 학과의 20여명 사생들로 구성된 답사조는 왕청현 항일유적지 현지답사를 진행해 조선족 항일투쟁사, 홍색문화, 전통문화에 대해 료해하는 시간 ...

      
             
당창건 100돐을 맞아 13일 연변대학 법학, 력사, 신문, 정치, 중문 등 학과의 20여명 사생들로 구성된 답사조는 왕청현 항일유적지 현지답사를 진행해 조선족 항일투쟁사, 홍색문화, 전통문화에 대해 료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답사조는 왕청현 동광진 동림촌에 다달아 그제날 혁명선렬들이 걸었던 항전의 길을 다시 걷고 김금녀 렬사 기념비, 뾰족산 전투 옛터, 중공동만특위 소재지 옛터 등 유적지를 참관하면서 조선족항일투쟁사를 료해하고 홍색문화를 체험했다. 사생들은 또 왕청현 배초구진에서 전통문화에 대해 료해했다. 항일유적지 현지답사를 마친 학생들은 연변지역의 항일력사를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으며 혁명선렬들이 피와 땀으로 바꿔온 오늘의 평화와 행복을 소중히 여기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견지하며 조국의 발전을 위해 분투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답사조 인솔자인 연변대학 인문사회과학학원 사회학과 고승룡 부교수는 “교육교수와 인재양성 모식의 개혁을 심화시키고 학생들의 종합자질과 혁신능력을 제고시키고저 연변대학에서는 해마다 여름방학이면 연변의 홍색문화와 전통민속 자원에 대한조사와 실천을 결부해 답사활동을 조직한다.”며 “이는 전국 각지에서 연변대학에 온 학생들이 연변의 력사를 일층 료해하는 데 의미가 깊은 일이다.”고 밝혔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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