摘要: 11월 16일, 삼아시 애주구의 농민들이 가지밭을 관리하고 있다. 초겨울, 해남은 겨울 참외와 채소 재배기에 접어들어 논밭과 밭머리마다 모두 농민들이 일하는 모습이다. 소식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2년까 ...
11월 16일, 삼아시 애주구의 농민들이 가지밭을 관리하고 있다.
초겨울, 해남은 겨울 참외와 채소 재배기에 접어들어 논밭과 밭머리마다 모두 농민들이 일하는 모습이다. 소식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해남은 겨울 봄 참외와 채소 재배면적 290만무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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