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摘要: 머리 감기 전 빗질하고, 찬 바람으로 말리면 효과적 가을은 1년 중 머리카락이 가장 많이 빠지는 시기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머리카락은 주기에 따라 끊임없이 정상적 탈모가 이뤄지는데, 그 량이 가을에 가장 많 ...

머리
감기 전 빗질하고, 찬 바람으로 말리면 효과적
가을은 1년 중 머리카락이 가장 많이 빠지는 시기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머리카락은 주기에 따라 끊임없이 정상적 탈모가 이뤄지는데, 그 량이 가을에 가장 많다고 한다. 봄에 활발히 자라는 머리카락이 가을에는 성장을 멈추고 빠지기 때문이다. 올 가을, 탈모가 걱정이라면 머리카락을 지키는 일부터 시작하자.
※머리 감기 전 충분히 빗질하기
머리를 감기 전에 최소 50회 이상 충분히 빗질하면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아 덜 빠진다.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거나, 웨이브펌을 한 경우는 례외다. 빗은 빗살 간격이 넓어 머리카락과 마찰이 적을수록 좋다. 간혹 머리카락이 빠질 것을 념려해 머리를 잘 안 감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머리를 잘 안 감으면 두피가 지저분해져 지루성피부염이나 모낭염 등이 생길 수 있다.
※헤어드라이어 찬 바람으로 말리기
머리를 말릴 때는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기보다 자연적으로 말리는 것이 낫다. 하지만 바쁜 아침 시간대에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해서 말려야 하는 상황이면 더운 바람이 아닌 찬 바람으로 말리기 권한다. 더운 바람은 모근을 상하게 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게 할 수 있다. 또한 머리카락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빗질을 세게 하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
※균형잡힌 식습관 갖기
머리카락이 덜 빠지게 하려면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인스턴트식품과 기름진 음식은 두피의 혈행을 나쁘게 하므로 삼가고, 지나친 육류 역시 두피에 피지가 쉽게 쌓이게 하므로 적절히 섭취한다. 두피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검은콩과 검은깨 등 블랙푸드를 자주 섭취하고, 물과 록차를 많이 마신다. 모근을 튼튼하게 하는 생선과 채소, 과일도 자주 섭취한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스트레스 덜 받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탈모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므로 전문가들은 평소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탈모 예방에 크게 도움된다고 말한다. 직장이나 가정 등 일상 속에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라고 가볍게 여기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좋아하는 취미생활 등을 통해 적절히 해소하려고 노력한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실천하기
탈모를 예방하려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 탈모와 관련해 전문가들이 잠을 충분히 자고, 금연・절주하며, 규칙적으로 운동하라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담배는 혈행을 나쁘게 하고, 지나친 음주는 몸의 기능을 떨어뜨리므로 삼간다. 운동을 안 하면 머리카락까지 영양 공급이 잘 안 되므로 1주일에 2~3회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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